모의해킹과 취약점 진단
실제 공격자의 관점으로 약점을 찾고, 위험도 순으로 조치 방안을 드립니다. 크론시큐리티의 대표 서비스입니다.
- 웹 모의해킹
- 모바일 앱 모의해킹
- 인프라 취약점 진단
- 시스템 진단
- 소스코드 진단
- 클라우드 보안 진단
- 레드팀 파견
- KISA 모의해킹 파견
가장 가까운 상황을 고르면 필요한 서비스로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서비스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의뢰하거나, 연간 계약으로 묶어 상시 보안 파트너로 두실 수 있습니다.
진단 항목과 위험도 판단은 아래 기준을 따릅니다. 고객사 내부 기준이 있으면 함께 반영합니다.
진행 방식
모든 프로젝트를 같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누가 투입되든 결과의 품질이 같습니다.
대상 시스템과 일정, 진단 중 해도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을 정하고 비밀유지계약을 맺습니다.
산출물 수행계획서, 비밀유지계약서
테스트 계정과 접속 환경을 확인하고, 업무 흐름에 맞춰 공격 시나리오를 설계합니다.
산출물 진단 시나리오
실무자가 직접 공격 경로를 검증합니다. 긴급한 위험은 보고서를 기다리지 않고 즉시 알립니다.
산출물 긴급 취약점 알림
위험도별 결과와 조치 방안을 보고서로 드리고, 개발·운영 담당자와 설명회를 엽니다.
산출물 결과 보고서, 설명회
조치가 끝나면 재진단으로 실제로 막혔는지 확인합니다. 여기까지가 진단입니다.
산출물 재진단 결과서
결과물
보안 진단 결과 보고서
A사 웹 서비스 모의해킹, 2026년
1
긴급
3
높음
6
중간
9
낮음
침해사고 대응 리테이너
연간 계약을 맺어두면 사고가 났을 때 견적과 계약 절차 없이 바로 출동합니다. 원인 분석과 확산 차단, 증거 보존, 신고 대응까지 함께합니다.
24시간 긴급 연락처
010-3309-5066비용은 대상 규모와 기간에 따라 정해집니다. 범위를 함께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한 번의 진단이나 인증 준비가 필요할 때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포함 내용
정해진 주기로 빠짐없이 점검받고 싶을 때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포함 내용
보안 전문 인력이 곁에 있어야 할 때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포함 내용
보안 회사라면 고객의 데이터부터 지켜야 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아래 원칙을 적용합니다.
회사 소개
크론(cron)은 정해진 시간에 빠짐없이 작업을 실행하는 서버의 일정 관리 도구입니다. 크론시큐리티라는 이름에는 한 번 점검하고 끝내지 않고, 정해진 주기로 빠짐없이 고객의 보안을 확인하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영업과 수행을 나누지 않습니다. 상담한 실무자가 직접 진단하고, 보고서를 쓰고, 재진단까지 마무리합니다.
진단 대상의 규모(웹 화면 수, 서버 수, 앱 개수 등)와 기간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범위를 함께 정하면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
사전에 합의한 시간과 범위 안에서만 진단합니다. 서비스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시험은 별도로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하며, 가능하면 운영 환경 대신 검증 환경에서 진행하도록 권해 드립니다.
대상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범위를 정할 때 단계별 일정표를 함께 드리고, 출시나 심사 일정이 급하면 그에 맞춰 조정합니다.
재진단 1회는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조치가 끝났는지 확인해야 진단이 끝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입니다. 예산에 맞춰 로그인, 결제처럼 위험이 큰 기능부터 범위를 좁혀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암호를 건 PDF 보고서로 드리고, 결과 설명회를 함께 엽니다. 인증 심사나 고객사 제출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식입니다.
아닙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비밀유지계약을 맺고 시작하며, 고객의 동의 없이 고객명이나 진단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상담 신청
범위가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